2022년 9월 18일 주보 [주님의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정하신 대로 떡과 포도주를 주고받음으로써 그의 죽으심을 나타내 보이는 성례입니다. 주님의 성찬을 합당하게 받는 사람은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태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고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하여서 주님의 모든 유익을 받고, 신령한 양식을 먹고 은혜 안에서 장성합니다.]







 그들은 다 내 백성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창조한 자들이다.

Everyone who is called by My name, And whom I have created for My glory, Whom I have formed, even whom I hav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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