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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스펄전 저녁 묵상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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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예수의 피가 ○ 요절: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영문 성경의 본문(요 1:7)은 "깨끗하게 하신다(cleanseth)"는 말씀을 현재 시제(the present tense)로 말하고 있습니다. - 즉,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shall cleanse)라는 미래시제(the future tense)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죽을 때의 소망으로서 용서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 죽음이 다가올 때에 받는 용서의 가능성에 불과한 것을 의지하는 것보다 지금 깨끗함을 갖는 것이 얼마나 무한히 더 좋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용서의 의식(意識)은 오랜 세월 동안의 그리스도인의 경험 후에 얻을 수 있을 뿐이라고 상상합니다.   그러나 죄의 용서는 현재의 일입니다. - 그것은 오늘의 특권이고, 바로 이 시간의 기쁨입니다. 어떤 죄인이든지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는 완전히 용서받습니다.   또한 본문 요절(요일 1:7)의 "깨끗하게 하신다(cleanseth)"의 현재형동사는 지속성(연속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제도 "깨끗하게 하신다"였고, 오늘도 "깨끗하게 하신다"이고, 내일도 "깨끗하게 하신다"일 것입니다(즉, 영원한 현재형 시제입니다).    그리스도인이여, 그대가 요단강(주1)을 건널 때까지 그대에게도 항상 같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지금도 그대를 깨끗하게 하기 때문에 그대는 어느 시간이든지 이 샘(보혈의 샘)에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결(깨끗하게 됨)의 완성을 주목하십시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 단순히 죄가 아니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