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자반 - 성경과 역사에서 배우는 올바른 직분자의 모습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 4] 저자 : 안재경 | 출판사 : 세움북스, 발행일 : 2020-04-30
● 세움북스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 네 번째 책! ●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직분에 대한 명쾌하고 바른 해석! ● 직분의 의미, 역사, 의무, 세우는 법을 다루는 직분에 대한 교과서! ● 직분자 필독서! 탁월한 직분자 교육 교재! 세움북스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교회 내 직분에 대한 충실한 해설과 적용을 제공한다. 한국교회 대부분의 문제는 직분자의 문제로 여겨진다. 그렇기에 <직분자반>에서 제시하는 바른 직분에 대한 이해는 한국교회의 회복, 갱신에 중요한 방향키가 된다. 직분의 의미, 역사, 의무, 직분 세우기라는 큰 틀 안에서 독자는 교회의 직분을 다시 생각하면서 본래의 모습, 역할로 바라보게 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 직분자들이 변화되고 바른 교회들이 세워지길 희망해본다. 한국 교회에 대한 고민이 있고 직분자의 자리를 준비하거나 이미 서 있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머리글] 한국 교회의 대부분의 문제는 직분자의 문제이다.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런 생각에는 유교적인 사고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 직분을 서열화하는 것도 전형적인 유교적 사고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중세 로마교회도 직분을 서열화한 것을 보면 이것은 비단 동양적인 문화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보편적인 문제라는 것이 드러났지만 말이다. 솔직한 이야기로 우리는 직분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직분자가 되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서 하는 방식대로 자신의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일하는 경우가 많다. 자리다툼을 하는 경우도 많고 말이다. 가면 갈수록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모든 권위에 대한 불신이 지배하면서 직분에 대한 반발은 더 심해지고 있다. 극소수일지라도 직분자들의 비위와 전횡도 큰 몫을 하고 있다 하나님은 직분을 통해 이 땅을 다스리신다. 직분을 통해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