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2:1-18 (2018년 4월 27일 금요 새벽 기도회, 찬송 - 주께 와 엎드려, 때가 차매)
우리의 구원은 대단한 것입니다 [히]2:1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조심하며 배운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코 진리에서 멀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히]2:2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하여 가르쳐 주신 것들 역시 진리입니다. 그것을 따라 살지 않거나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히]2:3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은 매우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간다면, 그것 역시 벌을 받게 되는 행동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처음 말씀하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며, 또한 그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이것이 진실이라고 우리에게 증명해 주었습니다. [히]2:4 하나님께서도 기적과 큰 표적과 많은 놀라운 일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히 그의 뜻대로 우리에게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셔서 구원을 증언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히]2:5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에게 앞으로 맞이할 새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히]2:6 성경에도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누구이길래 이렇게 귀하게 돌보십니까? [히]2:7 하나님께서는 잠시 동안 그를 천사보다 낮추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관을 그에게 다시 씌우시고, [히]2:8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시면, 그가 다스리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가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히]2:9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잠시 동안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낮아지셨지만, 고난당하고 죽으심으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히]2:10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한 분이시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돌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믿음의 자녀들이 그분의 영광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