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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스펄전 저녁 묵상 "무릇 그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이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 하나님을 구하고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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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저녁) 제목 : 일심으로 행하여 요절 : "무릇 그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이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 하나님을 구하고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대하31:21) 일심으로 그들의 일을 행하는 사람은 형통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 외의 어딘가에 있기를 바라면서 그들의 수고할 일을 하러 가는 사람들은 확실히 실패합니다. 하나님은 게으른 사람들에게 좋은 수확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감추어진 보물을 찾기 위하여 들에서 파내지 않을 사람들에게 부(富)를 보내시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형통(번영)하기를 원한다면, 그는 일에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그대의 발걸음에도 똑 같습니다.  만일 그대가 예수님을 위한 그대의 일에서 성공하기를 갈망한다면 그 일이 진심으로 하는 일이 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 일을 그대의 일심(一心)으로 행하십시오.  그대가 사업에 기울이는 것같이 많은 힘과 에너지와 열심을 하나님과 관계된 그대의 일에 기울이십시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게으름을 돕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활동적인 그리스도인을 사랑하십니다. 교회에서 가장 유용한 남녀성도들은 하나님을 위한 그들의 일을 일심(一心)으로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성공적인 성경교사들은 반드시 가장 박식한 교사가 아니라 오히려 가장 열성적인 교사입니다. 전심전력(全心全力)은 그 자체가 인내를 나타냅니다. 처음에는 실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성적인 일꾼은, "그것은 주님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행해져야 합니다. 나의 주님은 그 일을 나로 하여금 행하게 하기 위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능력으로 나는 그것을 성취할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심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은,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켰다."라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요2:17)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큰 핏방울의 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