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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스펄전 저녁묵상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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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 요절: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라는 이 짧은 말씀은 우리에게 주 예수그리스도의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행 10:38)은 가장 충분하고, 가장 철저한 의미에서 오직 구세주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 주님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 묘사에서 보면 주님은 친히(몸소) 착한 일을 행하셨던 것이 명백합니다. 복음서들은 주님께서 그 자신의 손가락으로 문둥병자를 만지셨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소경의 눈에 기름(진흙)을 바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멀리서 말씀만 하실 것을 부탁받을 때 대개 주님은 그 자신이 병상(病床)에 가셔서 친히(몸소) 환자를 치료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한 교훈은, 만일 우리가 착한 일을 행하기를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직접 착한 일을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대 자신의 손으로 구제를 하십시오.(주1) - 친절한 표정이나 상냥한 말은 선물(베품)의 가치를 높일 것입니다.    모든 친구에게 그의 영혼에 관하여 말하십시오. - 그대의 사랑의 간청은 온 도서관의 소책자(小冊子)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착한 일을 행하시는 방법은 우리에게 그의 끊임없는 활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온 착한 일을 행하셨을 뿐만 아니라 주님은 그의 사랑(자비)의 사명을 띠고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온 유대 땅에서 주님을 보고 기뻐하지 않은 마을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것은 많은 신자들이 나태한 태도로 주님을 섬기는 것을 얼마나 꾸짖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