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스펄전 저녁 묵상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라"(시 28:8)
12월 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전쟁에 능한 여호와 ○ 요절: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라"(시 28:8) 여호와는 그의 백성들의 눈에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그들을 위하여 그들 안에서, 그리고 그들에 의하여 큰 이적들을 행하셨습니다. 그들을 위하여 주 예수님은 그가 이루신 순종의 사역에 의하여 원수들의 모든 무기를 산산조각 내면서 모든 원수를 쳐부수고 개가를 올리셨습니다. 그분은 포로를 포로로 잡아 두면서(즉 포로 상태에 있는 자를 해방시키면서), 우리의 원수들의 정체를 공개적으로 내보이면서, 그분의 십자가로 그들을 정복하시면서, 그분의 승리의 부활과 승천에 의하여 지옥의 희망들을 완전히 전복시켰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향하여 쏘았을 모든 죄책의 화살은 다 부서졌습니다. 그런데 누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받은 자들은 그들 안에서 이루신 그의 정복(승리)으로 인하여 그들의 주님을 경배할 이유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의 타고난(자연적인) 증오의 화살들은 탁 꺾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반란(반역)의 무기들은 망가졌습니다. 인간(자연인)의 의지가 정복되고 죄가 폐위(내쫓김)될 때 예수님은 얼마나 영광스럽겠습니까! 우리에게 남아 있는 죄들도 똑같이 확실한 패배를 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 의심, 그리고 두려움은 파괴될 것입니다. 평화로운 우리의 깊은 마음속에서 예수님의 이름은 비할 바 없이 위대합니다. 우리는 우리에 의한 승리를 확실하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 우리는 세상에 있는 어둠의 세력들을 우리의 믿음과, 열심과, 거룩함에 의하여 쓰러뜨릴 것입니다. 우리는 죄인을 얻어서 예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