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스펄전 저녁 묵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살후 2:16)
8월 1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영원한 위로 ○ 요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살후 2:16) 위로 - 이 말씀 속에는 음악이 있습니다. 다윗의 수금(harp)처럼 위로는 우울의 악령을 쫓아버립니다. 바나바가 "위로의 아들"이라고 불려진 것은 특별한 영예였습니다(참고 행 4:36). 그것은 또한 바나바보다 더 위대하신 분(예수 그리스도)의 유명한 이름들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주 예수님이 바로 "이스라엘의 위로" 이기시기 때문입니다(눅 2:25). 영원한 위로 - 이것은 모든 것의 정수(精髓)이고, 귀중한 향료입니다. 왜냐하면 위로의 영원함이 그의 면류관이고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난 모든 위로들은 본질상 무상(無常)하고, 그 생존이 단명(短命)합니다. 그들(땅에서 난 위로들)은 비누방울의 무지개 색깔처럼 찬란하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위로들은 시들거나 그들의 신선미를 잃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든 시험들(tests)을 견딜 수 있습니다. - 즉 시련의 충격, 박해의 불꽃, 그리고 긴 세월의 경과를 견딜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죽음 자체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영속적인 위로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죄의 의식(죄사함을 받았다는 의식)을 포함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의 마음에 성령의 증거를 받습니다(주 1). 그의 죄들이 빽빽한 구름이 사라지는 것처럼 걷어치워집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영접되었다는 영구적인 의식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있는 신분으로 보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신다는 것을 아는 것은 기쁨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 연합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