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22-27 (강해154, 2017년 6월 12일 월요 새벽 기도회, 찬송: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로마서15:22-27 [개역개정] 22 .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주기를 바람이라 25 .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 .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NIV] 22 . This is why I have often been hindered from coming to you. 23 . But now that there is no more place for me to work in these regions, and since I have been longing for many years to see you, 24 . I plan to do so when I go to Spain. I hope to visit you while passing through and to have you assist me on my journey there, after I have enjoyed your company for a while. 25 . Now, however, I am on my way to Jerusalem in the service of the saints there. 26 . For Macedonia and Achaia were pleased to make a contribution for the poor among the saints in Jerusalem. 27 . They were pleased to do it, and 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