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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6일 가정 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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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이 성전을 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 ” ( 에스라 6:7)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 그분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 성도는 능력과 존귀로 옷을 입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께서 성도를 위해 허용하시는 모든 것은 떡으로 받아야 합니다 . 당장은 슬픔이어도 결국은 웃게 하시려는 그분의 계획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 기다림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손이 붙드시고 그분의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낙심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주님께서는 다리오 왕으로 하여금 고레스 왕의 조서를 찾아보게 하셔서 당신의 선하신 뜻을 이루십니다 . 게다가 필요한 모든 자금도 후히 공급해주십니다 . “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 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 ” ( 에스라 6:8) 이것이 형통함입니다 . 그리스도인은 넘어질지언정 아주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 여호와께서 강한 오른손으로 붙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 “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 형통은 모든 일이 어떤 굴곡 없이 다 잘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참된 형통이란 , 사방이 막힌 환경 속에서도 위를 올려다보며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긴 채 기쁘게 기다리는 것을 뜻합니다 . 참된 형통의 비결을 소유한 성도는 성전 건축이 중단된 기회를 틈 타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 건축이 중단된 이유가 혹시 자신에게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것입니다 . 이유를 모른다 하여도 그는 찬송할 것입니다 . 아들을 주시기까지 죄인을 사랑하신 성부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뱀을 주실 리 없다는 믿음을 꺾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 “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