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스펄전 저녁 묵상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창 1:4)
1월 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하나님이 빛을 보시니 ○ 요절: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창 1:4) 하나님께서 빛에 대하여 주신 특별한 주의를 주목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빛을 보셨습니다." - 하나님은 그 빛을 주의하여(신중히) 보셨습니다. 즐겁게 그 빛을 응시하셨습니다. 그리고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빛을 주셨다면 주님은 특별한 관심을 갖고 그 빛을 관찰하십니다. 빛은 하나님의 창조물(솜씨)로서 하나님께 소중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닮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눈이 그가 시작하신 그 은혜의 역사를 다정하게 지켜보신다는 것을 아는 것은 신자들에게는 즐거움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우리의 질그릇에 담은 보배를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으십니다(항상 보고 계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빛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그 빛을 보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의 하나라는 것은 매우 위안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상관이 없습니다(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아신다면, 나는 여전히 안전합니다. 이것이 안전의 기초입니다. 즉,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딤후 2:19)는 말씀입니다. 그대는 그대의 죄 때문에 한숨을 쉬고 신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대의 어둠 때문에 슬퍼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대의 마음안에 있는 빛을 보십니다. 그분께서 그곳에(그대의 마음에) 빛을 두셨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영혼 안에 있는 모든 먹구름과 어둠이 그대의 빛을 하나님의 은혜의 눈으로부터 숨길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낙담과 심지어 절망 속에 깊이 빠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일 그대의 영혼이 그리스도를 향한 어떤 열망(동경)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