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34 (2018년 6월 28일 목요 새벽 설교, 찬송 - 주님은 나의 구원의 반석)
문둥병 환자를 고치심 [마]8:1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습니다. [마]8:2 어떤 문둥병 환자가 예수님께 다가와서 절을 하고 말했습니다. "주여,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낫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마]8:3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 사람에게 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고쳐 주길 원한다. 깨끗하게 나아라!" 그러자 바로 그 사람의 문둥병이 나았습니다. [마]8:4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마라.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여 주어라. 그리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예물을 바쳐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아라." [마]8:5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이라는 마을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 [마]8:6 백부장이 말했습니다. "주님, 제 종이 집에 중풍으로 누워 있는데, 매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마]8: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 [마]8:8 백부장이 대답했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8:9 제 자신도 다른 사람의 부하이고,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습니다. 제가 부하에게 '가거라' 하면 그가 가고, '오너라' 하면 그가 옵니다. 그리고 부하에게 '이것을 하라' 하면 그것을 합니다." [마]8:10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놀라시며, 따라오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이같이 큰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마]8: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과 서쪽에서 와서,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과 함께 앉아서 먹을 것이다. [마]8:12 그러나 이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