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히브리어 1-재미있게 배우는 그림 연상 히브리어 [저자 : 이요엘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20-07-15 | (215*290)mm, 316p]
머리에서 증발되는 히브리어는 이제 안녕~ 깜놀 그림 암송법으로 히브리어가 술술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한 경험이 있는 저자가 만든 히브리어 교재 저자인 이요엘 교수는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했다고 한다.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한참을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장을 보아라.’ 저자는 단어를 암기한 후 연습 문제를 풀었다. 그러자 문장이 어렵지 않게 해석되었다. 결국 문장은 단어+단어의 연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후로 저자는 학교에서 히브리어를 가장 잘하는 학생이 되었고, 이후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교수까지 되었다. <깜놀 그림 카드>를 적극 활용하라 히브리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저자는 히브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독자에게 맞춰진 교재를 고민하고, 단어 연상법을 접목시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최대한 줄이고 시각적 효과를 줌으로써 독자의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노래를 부르며 배우고, 단어 연상법을 사용하여 쉽게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는 270개의 <깜놀 그림 카드>가 있다.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쓴다. 알파벳 카드, 모음 카드, 인명/지명 카드, 단어 카드 등이 있는데, 책과 저자의 유튜브 강의(요엘 TV)를 보면서 카드를 활용하여 외우면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다. 카드 내용이 유머가 있기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독자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400단어만 알면 성경 대부분을 읽을 수 있다 영어는 1,500개 단어 이상을 외워야 하지만 히브리어는 400단어만 알면 된다고 한다. 1권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고, 2권(근간)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1권은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베이직을, 2권에서는 원문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