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그치지 아니하리라."(사 33:16)20171109스펄전 저녁묵상
11월 9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견고한 바위가 ○ 요절: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그치지 아니하리라."(사 33:16)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하신 그의 약속을 이루실 것인지를 의심합니까? 바위 산들이 폭풍에 의하여 날아가 버리겠습니까? 하늘의 창고가 모자라서 바닥이 나겠습니까? 그대는 그대의 필요(궁핍)를 아시는 하늘에 계신 그대의 아버지께서 그대를 잊어버리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참새 한 마리조차도 그대의 아버지께서 아시지 않고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습니다(참고. 마 10:29-30). 그대는 불신을 계속하여 주님을 의심할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시련과 시험을 받은 후 마침내 그들은 극도의 절망 상태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행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순간이 그들의 구원의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약속들을 지키신다는 것을 그들은 알았습니다. 사탄이 그대의 믿음을 흔드는데 성공하도록 허락하지 마십시오(즉 사탄이 그대의 믿음을 흔드는 일에 성공하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이 거짓된 사상들에 빠짐으로써 더 이상 그대 자신을 괴롭히지 마십시오. 여호와를 의심하는 것은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가장 높은 수준의 죄입니다. 천사들은 절대로 주님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마귀들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만이 불신앙으로 주님을 욕되게 하고 불신용(의혹)으로 주님의 영예를 더럽힙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 대한 권고(돌보심)를 하시지 않으리라는 의심을 받을 분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분의 사랑과 친절의 축복들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마음안에 어떤 의심이라도 남기는 것은 용서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