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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스펄전 저녁 묵상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 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렘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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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추수할 때가 지나고 ○ 요절: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 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렘 8:20)   "구원을 얻지 못한다!" 이것이 그대의 슬픈 형편입니까? 장차 올 심판에 대하여 경고를 받고, 그대의 생명을 위하여 도망가도록 부름 받았는데도 지금 이 순간 그대는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그대는 구원의 길을 알고 있습니다. 그대는 그것을 성경에서 읽습니다. 그대는 그것을 설교단에서 듣습니다. 그것은 친구들에 의해서도 그대에게 설명됩니다. 그러나 그대는 그것을 무시합니다. 그대는 주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때 핑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그대에게 설교되었던 그 말씀 위에 그분의 축복을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소성케하는 때가 여러 번 왔습니다. 그대의 여름과 그대의 추수 때는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도 그대는 구원을 얻지 못했습니다. 세월은 한해씩 잇달아 영원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대의 마지막 해는 곧 닥칠 것입니다. 곤란과 번영(축복)도 똑같이 그대에게 감동을 주지 못했습니다. 많은 눈물들과 기도들과 설교들이 그대의 불모(不毛)의 마음에서 낭비(허비)되었습니다.    죽음이 소망의 문을 영원히 닫을 때까지 그대는 그대가 지금 상태처럼 계속 살아갈 것 같습니까? 그대에게는 아직 좋은 시기(주님을 영접할 기회)가 한 번도 온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그것이 왜 오겠습니까? 아마 그대는 그대가 지옥에 가기까지 좋은 때를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른 한 해가 시작하기 전에 그대를 구원하실 수 있는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금년의 이 마지막 시간을 바치십시오(즉 말씀의 묵상과 진지한 기도의 시간으로 바치십시오).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에 대한 겸손한 믿음에 이르게 하십시오. 금년이 절대로 그대를 용서받지 못한(구원받지 못한) 영혼으로 남겨두고 지나가버리지 않도록 하십시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