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1:1-22 (2016년 12월 25일 주일설교, "흉년과 추수", 토타 스크립투라 8)
엘리멜렉과 그 가족의 모압 이주 (룻 1:1) 사사 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 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룻 1: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 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 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 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창35:19 , 삿3:30 (룻 1:3) 나오미 의 남편 엘리멜렉 이 죽고 나오미 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룻 1: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 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룻 1:5) 말론 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나오미와 룻이 베들레헴으로 오다 (룻 1: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룻 1: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룻 1:8) 나오미 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룻 1: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룻 1:10) 나오미 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룻 1:11) 나오미 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