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1-46 [2018년 7월 12일 목요 새벽 기도회, 찬송 - 너 고통 당할 때]
결혼 잔치의 비유 [마]22:1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다른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마]22:2 "하늘 나라는 아들의 결혼 잔치를 마련한 왕에 빗댈 수 있다. [마]22:3 왕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대한 사람들을 모셔오게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마]22:4 그러자 왕은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말했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잔치가 준비되었다고 말해라. 소와 살진 송아지도 잡았고, 모든 것이 다 준비되었으니, 어서 결혼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마]22:5 그러나 사람들은 종들의 말을 듣지 않고, 제 갈길로 갔다. 어떤 사람은 밭에 나갔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갔다. [마]22:6 나머지 사람들은 종들을 잡아다가, 그들을 모욕하고 죽였다. [마]22:7 왕은 매우 화가 났다. 그는 군사를 보내어 살인자들을 죽였다. 그리고 온 도시를 불태워 버렸다. [마]22:8 그리고 자기 종들에게 말했다. '결혼 잔치가 준비되었으나, 초대받은 사람들은 자격이 없다. [마]22:9 너희는 큰 길에 가서, 너희가 만나는 사람마다 결혼 잔치에 초대하여라.' [마]22:10 종들은 거리에 나가, 만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가리지 않고 불러들였다. 그래서 결혼 잔치 마당은 잔치 손님들로 가득 찼다. [마]22:11 왕이 그들을 보러 들어왔다가 결혼 잔치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을 보았다. [마]22:12 그 사람에게 왕이 말했다. '친구여, 결혼 잔치 예복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는가?' 그 사람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마]22:13 왕이 종들에게 말했다. '이 사람의 손과 발을 묶어서 바깥 어두운 곳에 던져 버려라. 그 곳에서 슬피 울고 고통스럽게 이를 갈 것이다.' [마]22:14 초대받은 사람은 많으나, 선택된 사람은 적다." 가이사에게 바치는 세금 [마]22:15 그 때, 바리새파 사람들이 가서,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