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스펄전 저녁 묵상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1:21)
2월 8일(저녁) 제목 : 저희 죄에서 요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1:21) 많은 사람들은 구원의 의미를 질문 받았을 때 "지옥에서 구원되어 하늘로 올라 가는 것"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장차 올 진노에서 그의 모든 백성을 구속하시는 것은 진실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죄들이 그들에게 초래할 두려운 저주(詛呪)에서 그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러나 그의 공로(십자가의 피 공로)는 이것(그들의 죄)보다 훨씬 더 완전합니다. 예수님은 그의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구원의 역사(役事)를 하시는 곳에서, 사탄을 사탄의 보좌에서 내쫓으시고 사탄이 더 이상 주장(지배)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만일 죄가 그의 육신을 다스린다면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즉 죄는 우리의 영혼이 영광(천국)에 들어 가기 \까지 결코 아주 추방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주권(소유권)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지배권을 얻으려는 경쟁(노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새 법과 하나님께서 심으신(불어넣으신) 새 영혼에 반대하는(경쟁하는) 육적욕망입니다.(주1) 그러나 죄는 결코 우월권(주도권)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죄는 우리의 본성의 절대적 지배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마음의 주인(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죄는 반드시 압도(극복)될 것입니다. 유다 지파의 사자(그리스도)는 이길 것입니다.(주2) 그리고 용(사탄)은 내쫓길 것입니다.(주3) 죄가 그대 안에서 극복되었습니까? 만일 그대의 생명이 거룩하지 않다면 그대의 마음은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만일 그대의 마음이 변화되지 않았다면 그대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만일 구세주(그리스도)께서 그대를 거룩하게 하시지 못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