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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내리는 정통주의 신학 [동일한 신앙고백, 다양한 신학논쟁] 저자 : 권경철 | 출판사 : 도서출판 다함 발행일 : 2018-09-04 | (125*190)mm 26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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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든 신자들에게 정통주의 신학을 제대로 소개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 추천 김병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우병훈 (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 유태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상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한병수 (전주대학교 교목) - 종교개혁 이후의 신학을 말하다 -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17세기 정통주의 신학에 대한 ‘쉽고 친절한 입문서’ ● 종교개혁자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킨 17세기 신학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여행 ● 여행을 떠나며 맛보는 17세기 신학자들의 글과 그들의 신학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친절한 정통주의 신학 입문서! ●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참고 자료 및 17세기 연대표 수록 [출판사 책 소개] 17세기는 16세기에 시작된 종교개혁 신학이 바야흐로 만개했던 시기입니다. ‘오직 성경으로’라는 기치로 시작된 16세기 종교개혁의 신학과 전통이 구체화되고 체계화되어 탄탄하게 뿌리내렸던 그 시기를 일컬어 정통주의 시대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개혁은 매우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 이후의 많은 신학자들이 종교개혁과 우리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담당했었다는 사실은 간과합니다. 단언컨대 17세기의 신학자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개신교 신학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개혁파 신학은 칼뱅 한 사람만으로는 그 체계가 완성될 수 없었으며, 칼뱅의 후계자들이 그를 계승하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7세기가 신학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17세기 신학이 논리적 정확성에만 사활을 걸고 무미건조하면서도 한계에 봉착한 사변적 신학에 불과한 것처럼 오해를 받아왔습니다. 이런 오해를 받는 여러 가지 이유들 중 가장 결정적인 것은 오늘날의 가치관과 문화관으로 그 시대를 오롯이 이해하고 평가하기 어렵다는 점과 언어의 생소함 때문일 것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