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1월 21일 베드로후서 2장 “점과 흠(stains and blemishes)”인 게시물 표시

1월 21일 베드로후서 2장 “점과 흠(stains and blemishes)”

1 월  21 일  “ 점과 흠 (stains and blemishes)” “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 베드로후서  2:13) 사도는 교회의 순결을 위협하는 거짓 선생을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  그들은 거짓 선지자입니다 .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입니다 .  멸망 !  건전한 가르침에 혼탁함을 섞으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교리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  거짓 가르침의 결말은 멸망입니다 .  생수 ( 生水 ) 에 들어간 적은 양의 독극물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  구원이 병의 치료와 완쾌라면 ,  멸망은 치료되지 못한 병으로 인한 죽음입니다 .  멸망은 아무 저항도 못한 채 야수의 공격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 구원은 죄로부터 고침 받고 위험으로부터 건짐 받으며 모든 선하고 아름다운 선물들이 주어지는 것인데 ,  이것과 정반대의 위치에 있는 것이 바로  “ 멸망 ” 입니다 .  그러므로 그것은 병이 계속해서 자기의 길을 달려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것은 위험 속에 빠져 있는 사람을 위험이 계속해서 붙잡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것은 거룩함을 위해서든 참된 행복을 위해서든 모든 선한 것들이 주어지지 않고 거두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것은 의식적 ( 意識的 ) 으로 존재하는 것이 중지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멸망을 당한 자는 자신이 멸망을 당한 것을 압니다 .  심지어 그는 멸망의 과정에 있는 동안 그 과정을 압니다 .  그러므로 멸망과 관련하여 우리는 의식 ( 意識 ) 으로부터 점차적으로 흐려가는 것 ,  생명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