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로이드 존스의 "에스겔 강해" - 오직 은혜로 받는 구원 (Saved by Grace Alone), 역자 : 정상윤, 출판사 : 복있는 사람, 발행일 : 2019-06-28
죄악과 절망의 땅 바벨론에서 생명과 소망의 땅 가나안으로 이끄는 로이드 존스의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 에스겔서 36장 강해 -에스겔의 시대를 넘어 지금 우리에게 임한 은혜의 복음! 이 책에 실린 에스겔서 36장에 대한 열네 편의 설교는, 마틴 로이드 존스가 1956년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주일 저녁마다 전한 것이다. 이 설교들은 성경 본문의 원래 배경(주전 6세기)에 해당되는 의미를 견고한 토대로 삼으면서도 역사적인 세부사항이나 해석의 세부사항에 얽매이지 않는다. 설교자가 주로 염두에 둔 것은 에스겔이 당대에 전한 메시지에 함축된 더 큰 주제들이다. 에스겔서 36장 설교의 초점은, 곧 ‘인간에게 변함없이 필요한 것과 영원한 은혜의 좋은 소식’이라 할 수 있다. 로이드 존스는 죄의 실체-하나님의 법을 거스르는 불순종, 반역, 왜곡, 부패, 무지, 죄책, 정죄-를 분명하게 다루는 동시에 하나님이 베푸시는 다정하고도 풍성한 구원, 성육신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용서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역사를 다루며 크게 기뻐했다. 이처럼 결정적으로 중요한 복음의 진리-우리 죄인들이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진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그의 설교가 진정 시대를 초월해 빛을 발하는 것이다. 이 설교집을 읽는 독자는 ‘성경은 모든 시대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설교자의 확신을 피해 갈 수 없다. 로이드 존스는 이 설교를 처음 전한 1950년대에도 하나님이 이 특정 본문과 자신이 전하는 말을 통해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회중에게 이야기하실 것을 믿었으며, 이후 세대에게도 동일한 말을 통해 끝 날까지 이야기하실 것을 믿었다. ▶이 책의 특징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 에스겔서 36장 강해 -죄의 실체를 분명히 다루는 동시에 하나님이 베푸시는 다정하고도 풍성한 구원, 곧 성육신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용서하시고 정결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