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Narrative Apologetics) 저자/역자: 알리스터 맥그래스/홍종락 | 출판사: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20200520
내러티브로 전달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덧문을 열어 어두운 방에 빛을 들이는 일” 로완 윌리엄스 · 리처드 마우 · 제프리 P. 그린먼 추천 이 시대 문화를 지배하는 서사들, ‘더 빛나고 매력적인 이야기’ 앞에서 빛을 잃다 세상을 두드리는 다른 방법! 성경은 내러티브(서사)다. 하나님의 창조,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이야기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들, 역사, 하나님의 본성을 가르쳐 주는 수많은 작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인간이 이야기하는 존재로 구조화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이야기가 아니라 지적 논증으로 우리의 신앙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한다. 지성에는 호소하지만 상상력은 무시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늘날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접근법, ‘서사의 힘’을 활용하는 ‘내러티브 변증’을 소개한다. 복음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소개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내러티브 변증’의 세계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러티브 변증’의 기초를 놓아 ‘내러티브 변증’의 여러 활용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한다. 합리적 논증 일변도인 ‘기독교 변증’의 영역에서 ‘서사’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서사를 어떻게 활용해 우리 자신과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핀다. 또한 성경의 네 가지 중심 서사,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 같은 불후의 이야기들, 성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인물들의 개인 서사들을 탐구하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활용해 신앙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내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드는 ‘기독교 서사’의 힘! 변증은 기독교 복음이 가진 활력을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문화에 전달하려는 일관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