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20 [2018년 6월 12일 화요 새벽 기도회, 찬송 - 목소리 높여 두 손 들어, 날 만드소서 겸손하게]
구원 받은 자의 노래 [계]14:1 그후에 나는 어린양을 보았습니다. 어린양은 시온 산에 서 있었습니다. 그 곁에는 이마에 그분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새겨진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었습니다. [계]14:2 그리고 폭포 소리 같기도 하고, 큰 천둥 소리 같기도 한 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려 왔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거문고를 타는 소리 같았습니다. [계]14:3 그들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새 노래는 이 땅에서 구원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 외에는 아무도 부를 수가 없습니다. [계]14:4 이들은 여자와 더불어 죄를 짓지 않고, 자신을 깨끗이 지킨 자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는 자들이며,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첫 제물로 바쳐진 이 땅의 사람들 가운데 구원 받은 자들입니다. [계]14:5 그들에게선 거짓을 찾을 수 없으며, 흠 없는 자들입니다. [계]14:6 그후, 나는 한 천사가 하늘 높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천사는 땅 위에 있는 모든 나라와 민족과 부족에게 전할 영원한 기쁜 소식을 가지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계]14:7 천사는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에게 찬양을 드려라.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실 때가 왔으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샘을 만드신 그분을 경배하여라." [계]14:8 또 한 천사가 그 뒤를 이어 날아가며 외쳤습니다. "바빌론이 무너졌다. 큰 성 바빌론이 무너졌다. 모든 민족에게 부도덕한 짓을 하게 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한 대가를 받았다." [계]14:9 두 천사의 뒤를 이어 세 번째 천사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누구든지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는 자는 [계]14:10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될 것이다. 그 진노의 포도주는 물을 타지 않은 독한 술이다. 그들은 거룩한 천사들과 어린양이 보는 앞에서 유황불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계]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