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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와 사도행전 [새번역] THE GOSPELS AND 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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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와 사도행전 I. 복음서 - 유앙겔리온: 좋은 소식   à   막1;1, 14-15; 8:35; 10:29; 14:9   à   복음서 저자들이 내러티브 형식으로 예수의 생애를 기록함   à   예수에 관한 메시지로, 유사하지만 각기 다른 증언을 가지고 있다. 1. 복음서의 장르 - 초기 기독교에서는 복음이란 어떤 문학적 장르를 가리키는 것으로 사용되지 않았다   à   그 형식과 내용이 공통점이 많다. 새로운 장르적 형성이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 전기적 요소가 들어있다.   à   고대 전기의 형식과 완전히 유사하지 않다. 특히 마지막 1주일에 집중하고 있다. - 그리스-로마 픽션?; 아르텔로지스 (신인의 생애)?; 희극 또는 비극?; 비유? - 마가(와 Q 문서) – 미드라쉬? (진솔한 역사가 중요한 신학적인 신앙 체계를 전달할 목적으로 다양한 허구적인 요소들로 윤색되고 아름답게 꾸며진 것); 요한복음 – 드라마? - 공관복음? è   로버트 글리히, “형식상으로, 복음서는 중요한 한 사람의 가르침과 공적 생애에 관한 내러티브 형식의 이야기로, 이 이야기는 성경이란 문맥 가운데 놓여진 전승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 내용상으로, 복음서란 장르는 하나님이 성경 속에 나타난 자신의 약속들을 이루신 예수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 가운데 역사하셨다는 메시지로 구성되었다.” è   신학적 전기   è   hybridized document to describe Jesus. 2. 해석을 위한 함축된 의미들 1) 역사적인 신빙성 - 역사나 전기를 쓰는 데 규범이 되는 현대의 관행들에 부합되지 않는 방식이 복음서 기록에는 반영되어 있다.   à   복음서 당대의 기준들을 알아야 한다   à   공관복음서 문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각 복음서 가운데 나타난 해석들, 담화들과 내러티브들의 생략과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