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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스펄전 저녁 묵상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 (시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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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 ○ 요절: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다." (시 56:9)   어떤 말로도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이라"는 이 즐거운 구절의 의미를 충분히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창세(創世)전에 하나님은 우리의 도우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우심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상하게 하셨을 때, 그에게 그의 진노의 온 무게를 놓았을 때 우리의 도우심이었습니다(즉,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비록 주님을 대적할지라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타락하여 망쳐졌을 때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 여하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께 대적하는 거만한 반역자였을 때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가 겸손하게 그분의 얼굴을 찾도록 우리를 데려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싸움에서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위험에 마주쳤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이 시간까지 어떻게 무사하게 남아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은 그의 존재의 무한성을 갖고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그의 사랑의 전능성을 갖고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그의 지혜의 무오성(절대확실성)을 갖고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그의 모든 신적 속성(모든 신성)을 갖추시고(성장하시고) 하나님은 영원히, 변함없이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시기 때문에 기도의 목소리는 언제나 주님의 도움을 보증합니다.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시 56:9)   이것은 불확실한 희망이 아니고 근거가 충분한 보증(확신)입니다. - 이것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