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스펄전 저녁묵상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요 1:41)
2월 19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메시야를 만났다 ○ 요절: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요 1:41) 사람이 그리스도를 발견하면, 그는 바로 그 순간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합니다. 복음의 꿀을 맛본 사람은 그것을 그 자신이 다 먹을 수 없습니다. 참된 은혜는 모든 영적 독점을 그만 둡니다(하지 않습니다). 안드레는 먼저 그 자신의 형제 시몬에게 알렸습니다.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안드레가 시몬으로부터 시작한 것은 잘한 일입니다. 그들 자신의 집에서 가족에게 전도용 책자를 전해 주어야 하는데도 다른 사람들의 집에서 전도용 책자를 나누어 주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해외에서 유용한 일에 종사합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유용한 그들의 특별한 본분을 게을리 합니다. 그대는 어떤 특별한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도하도록 소명될 수도 있고, 소명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확실히 그대 자신의 친척이나 친지들을 돌보기 위하여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대의 선교는 그대의 가정에서 시작하십시오. 많은 상인들은 그들의 최상품들을 수출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도처에서 담대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그 자신의 가정에서 가장 감미로운 영적 삶의 열매를 확실히 맺게 하고 증거가 되게 하십시오. 안드레가 그의 형제를 찾으려고 갔을 때 그는 시몬(베드로)이 그토록 탁월한(유명한) 제자가 될 것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시몬 베드로는 우리가 교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 의하면 안드레의 열배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베드로를 예수께로 데리고 온 수단이었습니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재능이 매우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대는 은혜와 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