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7-2:20 (누가복음 강해3, "구유에 누인 아기", 2015년 11월 15일 주일설교)
세례 요한의 출생 (눅 1: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눅 1: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롬12:15 (눅 1: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눅 1: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눅 1:61)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눅 1: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눅1:20 (눅 1: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눅 1: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눅 1: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눅 1: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눅2:19 사가랴의 예언 (눅 1: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눅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출3:16 , 룻1:6 (눅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눅 1: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눅 1: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눅 1: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눅 1: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눅 1: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눅 1: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눅 1: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