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2019년 4월 7일 자비교회 주일 설교 요약 (에베소서 1:18, 에베소서 강해 6)
“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 ( 에베소서 1:18) 사도 바울의 간절한 기도의 제목은 성도들이 “ 하나님을 아는 것 ” 이었습니다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 친밀하게 아는 것은 최고의 복입니다 . 그런데 사도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그의 기도는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 간구의 내용은 이미 성도에게 주신 영적인 복을 “ 알게 ” 해 달라는 것입니다 . 이 영적인 복을 파악하고 누리기 위해서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 그것은 “ 마음의 눈이 밝혀지는 것 ” 입니다 . “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 ( 에베소서 4:18) 에베소서 4 장 18 절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는 사람 , 즉 거듭나지 못한 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 이들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 “ 총명이 어두운 것 ” 과 “ 무지 ” 입니다 . 이것은 본문이 말하고 있는 “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 와 정반대의 이야기 아닙니까 ? 성령님께서는 성도의 마음 눈을 밝히십니다 .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 첫 번째로 ,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 성령님은 우리에게 회개의 마음을 주시어 ,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 이것은 안구 수술을 할 때 , 먼저 혼탁한 것을 긁어내는 것과 유사합니다 . 두 번째로는 , 생명의 원리가 주입되어야 합니다 . 그래서 구원을 “ 새 창조 ”, 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