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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7:9-20 (2015년 11월 17일 화요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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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 (왕하 7:9)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왕하 7:10) 가서 성읍 문지기를 불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서 보니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는지라 (왕하 7:11) 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그들이 왕궁에 있는 자에게 말하니 (왕하 7:12)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    왕하6:25 (왕하 7:13)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왕하 7:14) 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왕하 7:15) 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 (왕하 7:16)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왕하 7:17)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