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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1-66 [2018년 7월 17일 화요 새벽 기도회, 찬송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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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끌려가심 [마]27:1 다음 날 아침이 되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논의를 하였습니다. [마]27:2 그들은 예수님을 묶어, 총독인 빌라도에게 데려가, 그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유다가 자살함 [마]27:3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는 예수님이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을 보고, 양심에 가책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은 삼십 개를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돌려 주었습니다. [마]27:4 유다가 말했습니다. "내가 죄없는 피를 팔아 넘기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들이 대답하였습니다.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 그것은 너의 문제다." [마]27:5 유다는 은화를 성전 안에 내던지고 나가서 목매어 자살했습니다. [마]27:6 대제사장들이 성전에서 그 돈을 거두고 말했습니다. "이 돈은 피값이니, 성전에 두는 것은 안 될 일이다." [마]27:7 그들은 서로 의논하여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 나그네들의 묘지로 삼기로 결정했습니다. [마]27:8 그 밭은 지금까지 피밭이라고 불립니다. [마]27: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가 말한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이 은화 삼십 개, 즉 이스라엘 사람들이 몸값이라고 정한 값을 받았다. [마]27:10 그리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는데 밭값으로 그 돈을 주었다. 이것은 주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이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질문함 [마]27:11 예수님께서 총독 앞에 서셨습니다. 총독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예수님께서 "네가 말하였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마]27:12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예수님을 고발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마]27:13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너를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 것이 들리지 않느냐?" [마]27:14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빌라도에게 단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