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1월 9일 스펄전 저녁 묵상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 찌어다."(시 100:2)인 게시물 표시

1월 9일 스펄전 저녁 묵상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 찌어다."(시 100:2)

1월 9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 요절: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 찌어다."(시 100: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것은 수락(受諾)의 증거입니다. 자기들에게 싫은 것을 하기 때문에 슬픈 안색을 갖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전연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경배의 형식은 있으나 그 생명은 없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그의 보좌를 영화롭게 하시기 위하여 노예들을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제국의 군주이십니다. 그리고 그의 종들(백성들)이 기쁨의 옷을 차려 입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여호와를 노래로 섬기고 신음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불평이나 한숨은 그들의 신분에서는 반란(반항)이 될 것입니다.    자발적이 아닌 순종은 불순종입니다. 주님은 그 마음을 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고 우리가 강압에서 그분을 섬기는 것을 보신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제물(제사)을 거절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서 기꺼이 드리는 기쁨을 제거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그의 신앙의 신실성(信實性)의 시험의 수단을 치운 것입니다.[즉 "기쁜 마음"이 그리스도인을 알아보는 시험수단(test)입니다]    어떤 사람이 전쟁터에 억지로 간다면, 그는 애국자가 아닙니다. 번쩍이는 눈을 갖고, "자기의 나라를 위하여 죽는 것은 행복하다"고 노래하면서 싸움터로 행진해 들어가는 사람은 그 자신의 애국심이 신실(진짜)한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유쾌함(기쁨)은 우리의 힘의 후원자(원천)입니다. 주님을 기뻐할 때 우리는 강합니다. 기쁨은 곤경(어려움)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쁨과 섬김의 관계는 기름(윤활유)과 차량의 바퀴들과의 관계와 같습니다. 기름이 없으면 차축(車軸, 굴대)은 곧 과열되어 사고가 일어납니다. 만일 우리의 섬김의 바퀴에 기름을 치기 위한 거룩한 기쁨의 기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