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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스펄전 저녁 묵상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사 33:17)

 11월 16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너의 눈은 왕을 ○ 요절: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사 33:17)   그대가 그리스도에 관하여 더 알면 알수록, 그대는 그분에 대한 피상적인 견해들에 대한 만족이 더욱 더 적어질 것입니다(즉 그리스도에 대한 피상적인 견해들에 대하여 불만이 커집니다).    영원한 언약 속에 있는 주님의 소업(所業)과 그대를 위한 보증인으로서의 그분의 활동과 그분의 모든 직분에서 빛나고 있는 그분의 은혜의 충만을 더 깊이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그대는 그왕의 아름다움을 더욱 더 진실하게 볼 것입니다.    그대의 최대의 소망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 되게 하십시오(즉 예수님을 보는 것이 그대의 최대의 소망이 되게 하십시오). 묵상과 숙고는 종종 우리가 그것들을 통하여 구속주를 볼 수 있는 마노로 만든 창들과 홍옥으로 만든 문들과 같습니다.    묵상은 우리의 눈에 망원경을 두어서, 만일 우리가 주님이 육신으로 계셨던 날에 살았다면 우리가 그분을 볼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좋은 방법으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보게 할 수 있습니다.    묵상을 더 많이 할수록 영광은 광채를 더욱 더 우리 위에 비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는 아마 우리가 죽은 다음에 우리의 영광스러운 왕의 놀라운 광경(모습)을 볼 것입니다.    죽음에 임박한 많은 성도들이 폭풍이 부는 바다에서 위를 쳐다보았고, 예수께서 바다의 파도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께서 "내니 두려워 말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집이 흔들리기 시작할 때 그리고 흙벽이 무너져 내릴 때, 우리는 기둥들 사이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봅니다. 그리고 그 사이로 하늘나라의 햇빛이 강물처럼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