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사 36:9) 2017년 11월 4일 스펄전 저녁 묵상인 게시물 표시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사 36:9) 2017년 11월 4일 스펄전 저녁 묵상

 11월 4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생명의 원천이 ○ 요절: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사 36:9)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 안에서 말씀해 주시기까지 인간의 어떤 말로도 인간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그의 능력으로 그들을 채우지 않는 한 어떤 묘사들도 모두 다 실패로 돌아가고 생명이 없습니다. 우리의 임마누엘(Emmanuel) 하나님께서 그 자신을 계시하시지 않는 한, 인간의 영혼은 그분을 보지 못합니다. 그대가 태양을 보기를 원한다면 그대가 촛불을 끄집어내어서 태양을 찾겠습니까? 아닙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태양이 반드시 그 자체를 들어내야 하고, 그 태양 자체의 빛(불꽃)을 통하여만 그 막강한 등불(태양)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에게도 똑같이 해당되는 진리입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6:17).    그대가 선택하는 어떤 교육과정에 의해서 혈육을 정결케 해 보십시오. 또 정신능력을 계발하여 최고의 지적 능력의 수준으로 올려 보십시오. 그러나 이들의 어떤 것도 그리스도를 계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능력과 함께 오십니다. 그리고 그의 날개로 반드시 그 사람을 덮으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은 거룩하게 된 자의 눈에 그 자신을 계시하실 것입니다. 이 눈 먼 세상의 대중들은 임마누엘(Emmanuel)의 장엄한 영광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그들 앞에서 주님은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beauty), 풍채(form)도 없어서, 허영에 찬 사람들에게 싫어 버린바 되고, 교만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였습니다(주1).    오직 성령께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