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막14:14) 20171108 스펄전 저녁 묵상
11월 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유월절을 먹을 객실 ○ 요절: "어디든지 그의 들어가는 그 집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막 14:14) 유월절 절기 때의 예루살렘은 하나의 거대한 인간 집합소였습니다. 각 가정은 그 축제 동안 손님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구주를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그 축제를 축하하기 위한 다락방을 그의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 예수님은 그의 초자연적 능력과 은혜가 그 마음을 준비하는 곳 외에는 인자들에게 영접받지 못하십니다. 모든 문들은 흑암의 왕들에게는 활짝 열려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스스로 길을 해결하시거나 길거리에서 묵으셔야 합니다. 우리는 다락방의 주인의 정체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는 구속주가 그에게 주고자 한 영예를 쉽게 받아드렸습니다. 누가 주님의 선택을 받은 자이고, 누가 아닌지를 아는 것은 지금도 쉽습니다. 복음이 어떤 사람들에게 왔을 때, 그들은 그 복음을 대적하고 복음과 아무 상관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기쁘게 복음을 받는 경우는 그 영혼 속에서 진행하고 있는 은밀한 역사가 있다는 확실한 징후(표시)입니다. 그대는 그리스도를 기꺼이 받아들일 것입니까? 그렇다면 어떤 어려움도 그대를 방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그대의 손님이 되실 것입니다. 그분 자신의 능력이 그대에게 역사하셔서 그대로 하여금 기꺼이 순응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환대하는 것은 얼마나 큰 영예이겠습니까! 하늘들도 그분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마음 안에 있는 집을 찾으시려고 자기를 낮추십니다. 우리는 그분이 우리의 마음의 지붕 아래로 오실만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