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스펄전 저녁 묵상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산에 이르자."(사2:3)
4월 4일(저녁의 묵상) 제목 :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요절 :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산에 이르자."(사2:3) 우리가 현대의 이 악한 세상보다 더 숭고하고 더 좋은 세계로 오르는 것은 우리의 영혼들에게 유익합니다. 이 세상의 염려와 부의 속임수는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선한 것을 질식시키려고(시들게 하려고)합니다. 우리는 안달해가고 낙담하거나, 또는 교만해지고 세속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들 속에 심어진 하늘의 씨가 수확을 생산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들 가시들을 베어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이들을 베어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교제와 하나님의 왕국의 일보다 더 좋은 낫은 없습니다. 스위스의 골짜기들에서 사는 많은 주민들은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기가 오염되고, 공기가 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산 꼭대기 위에 사는 사람들은 알프스 산 정상의 처녀설(밟힌 적이 없는 눈)에서 불어온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숨쉬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골짜기의 주민들은 그들이 습지와 뜨거운 안개 중에서 떠나서 자주 상쾌한 산 공기를 들어 마신다면(호흡한다면) 건강해 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 땅의 골짜기에 점점 증대해가는 공포의 안개와 근심의 열병과 나쁜 질병에서 떠나도록 도와주소서. 우리로 하여금 기쁨과 축복의 산에 오르게 하소서. 성령께서 우리를 여기 아래에 있도록 매고 있는 밧줄을 끊어 주셔서 위로 오르도록 우리를 도와 주소서. 우리는 바위에 쇠사슬로 매인 독수리들 같이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독수리와는 달리, 우리는 우리의 쇠사슬을 사랑하기 시작합니다.(좋아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마 그 사슬이 툭 끊어지는 것을 몹시 두려워(싫어)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영혼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우리의 육체의 쇠사슬에서 탈출할 수 없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내려주소서. 우리의 영혼이 산 기슭(바닥)에 있는 육체를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