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스펄전 저녁 묵상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3)
7월 27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누가 택하신 자들을 ○ 요절: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3) 가장 축복된 도전이여! 그 도전(롬 8:33)은 얼마나 답변하기 어려운가!(누구도 반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이 지은 모든 죄는 우리의 위대한 구원의 챔피언(대장)이 짊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보상(속죄)에 의하여 가져가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죄는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죄책이 치워졌을 때 죄의 형벌도 제거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노여운 손에서 오는 매(때림)가 없습니다. 단, 한 번의 찌푸리신 심판의 표정조차 없습니다. 믿는 자들은 그의 하나님 아버지에 의하여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심판주(審判主)로서의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나는 너에게 무죄를 언도했다. 너는 방면되었다." 라는 말씀 외에 하실 말씀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책과 모든 형벌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또한 죄의 권능도 제거되었습니다. 죄는 우리를 가로막아 서서 끊임없는 싸움을 선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죄는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는 모든 영혼에게는 정복된 적(敵)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이 승리를 위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한다면 그리스도인이 이길 수 없는 죄는 없습니다. 천국에서 흰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이미 이겼습니다(참고; 계 12:11). 우리도 그와 같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정욕(육욕)도 그다지 강하지 않습니다. 어떤 죄도 방어되지 못합니다(즉, 어떤 죄도 매우 강해서 침범당하지 않을 죄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여, 그대의 죄는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