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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1-28 (2018년 5월 4일 금요 새벽 기도회, 찬송 - 문들아 머리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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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언약의 예배 [히]9:1 첫 번째 언약에도 예배 규칙이 있었으며, 또한 예배를 위해 사람이 만든 장소도 있었습니다. [히]9:2 먼저 성막이 세워졌습니다. 성막의 앞부분은 성소라 불렀습니다. 그 곳에는 촛대와 빵이 놓여진 상이 있었는데, 하나님을 위해 거룩하게 예비된 것이었습니다. [히]9:3 휘장으로 가려진 성소 안쪽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작은 방이 있었습니다. [히]9:4 그 곳에는 향을 피우는 금제단과 금으로 입혀진 법궤가 놓여 있었습니다. 법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 그리고 옛 언약이 새겨진 돌판이 들어 있었습니다. [히]9:5 법궤 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날개 달린 생물인 그룹들이 날개로 뚜껑을 덮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일일이 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히]9:6 이 모든 것이 성막 안에 준비되어 있어서 제사장들은 언제나 첫 번째 방에 들어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히]9:7 그러나 두 번째 방에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 대제사장도 피 없이는 결코 그 곳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는 그 피를 자기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해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를 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히]9:8 성령은 이것을 통해, 옛 성막 제도가 그대로 남아 있을 때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열려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히]9:9 이것은 현재를 위한 비유입니다. 예물과 제사로는 예배드리는 자의 마음속까지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히]9:10 이것은 단지 먹고 마시고 여러 가지 몸을 씻는 등의 예식으로서, 하나님의 새 법이 올 때까지만 적용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의 예배 [히]9: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는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도 아니며, 이 세상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