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스펄전 저녁 묵상 "하나님의 사람이 가로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무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서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
1월 1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 ○ 요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로되 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무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서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왕하 6:6) 도끼머리(자루빠진 도끼)는 아주 가망없이 잃어버린 것 같았습니다(주1). 그 도끼는 빌려온 것이기 때문에 그 예언자의 집단의 평판(명예)은 위험에 빠지고 그들의 하나님의 이름도 불명예의 위험에 놓였습니다. 뜻밖에도, 그 도끼는 물위에 떠올랐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참고. 눅 18:27). 나는 그의 능력(힘)에 훨씬 넘치는 어떤 일을 맡기 위하여 청함(소명)을 받았던 한 그리스도인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일은 너무 어렵게 보였기 때문에 그것을 시도(착수)하려는 단순한 생각조차도 불합리한 것 같았습니다(어리석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믿음은 그 난국에 대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존중하셔서 구하지 않은 도움이 보내졌고, 그래서 그 도끼가 떠올랐습니다(즉 당면했던 난국이 해결되었습니다). 또 다른 주님의 가족(그리스도인)은 매우 슬픈 금전적 곤궁에 빠졌습니다. 그가 그의 일정 부분의 재산을 팔 수 있었다면 모든 채무와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충족(대처)시킬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갑작스런 곤경이 덮쳐 왔습니다. 그는 친구를 찾았으나 허사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를 충실하신 하나님(도우시는 분)에게로 인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 곤란을 피했고, 그의 발걸음은 안정되었고, 그의 도끼(금전문제)는 떠올랐습니다(그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세 번째 사람은 심각한 부정거래에 직면했습니다. 그는 교육도 받았고, 책망도 받았고, 경고도 받았고, 중재도 받았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 옛 아담(이기적 자아)은 이 젊은 그리스도인에게 너무 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