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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1월 18일 스펄전 저녁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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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모든 성경에 쓴바 ○ 요절: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엠마오로 가는 길을 가고 있던 두 제자는 가장 유익한 여행을 했습니다. 그들과 동행하신 선생은 가장 훌륭한 가정교사였습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설명하시던 그들의 해설자는 그 분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는 절세의 영웅이었습니다(참고. 골 2:3) 주 예수님은 복음의 선포자가 되기 위하여 자기를 낮추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두 사람의 제자(청중) 앞에서 그분의 소명을 실천하시는 것을 부끄러워 하시지 않았습니다.    지금 예수님은 심지어 한 사람의 선생이 되시는 것도 거절하시지 않습니다. 그토록 탁월하신 스승의 동행자가 되기를 청합시다. 이 비할데 없는 교사는 그분의 교재로서 가장 훌륭한 책(성경)을 사용하셨습니다. 비록 새로운 진리를 계시하실 수 있을지라도 그분은 옛 것(구약성경)을 자상히 설명하시는 것을 더 좋아하셨습니다. 그는 곧 모세와 선지자들을 의지하면서(참조하면서), 가장 확실한 지혜의 길은 사색과 추리나, 인간의 철학들은 읽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묵상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하늘의 지식에 영적으로 풍성하게 되는 길은 이 "다이아몬드의 광산"을 파는 것이고, 이 "하늘의 바다"에서 진주를 모으는 것입니다(주1).    예수께서 다른 사람들을 부요롭게 하시려고 애쓰셨을 때, 그분은 성경의 채석장(성경이라는 채석장)에서 일하셨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단짝의 두 친구는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공부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 자신에 관한 것들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밭에 보물을 감춘 사람이 그것을 찾는 자들을 그 보물에 인도했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자연스럽게 가장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