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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몬서 1:16-18 (2017년 12월 17일 주일 설교, 토타 스크립투라 57, "사랑 받는 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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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몬]1:1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하는 친구이며 동역자인 빌레몬과 [몬]1:2 자매 압비아, 우리와 함께 군사가 된 아킵보, 그리고 그대의 집에서 모임을 갖는 교회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몬]1:3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에게 함께하기를 빕니다.    빌레몬의 사랑과 믿음 [몬]1:4 나는 기도할 때마다 그대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몬]1:5 그것은 성도들에 대한 그대의 사랑과 주 예수님에 대한 그대의 믿음을 전해 들었기 때문입니다. [몬]1:6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복을 그대가 알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몬]1:7 나의 형제여, 성도들에게 베푼 그대의 사랑이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었고, 또한 내게도 큰 기쁨과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오네시모를 한 형제로 받아들이십시오 [몬]1:8 그대에게 한 가지 부탁할 일이 있습니다. 그대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주님의 이름으로 그대에게 명령할 수도 있습니다. [몬]1:9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그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탁하려고 합니다. 나는 지금 나이가 많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갇혀 있는 상태입니다. [몬]1:10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나는 믿음의 아들 오네시모를 얻었습니다. 그를 위한 부탁이니 들어 주기 바랍니다. [몬]1:11 그가 이전에는 그대에게 아무 쓸모 없는 종이었지만, 이제는 그대나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몬]1:12 나는 이제 나의 분신과도 같은 그를 그대에게 돌려 보냅니다. [몬]1:13 내가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나는 그를 내 곁에 두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나를 돕는 것이 바로 빌레몬 그대를 돕는 일도 되기 때문입니다. [몬]1:14 그러나 먼저 그대의 허락을 받지 않고는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