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플라벨, 슬픔1] 하나님이 목에 씌워 주신 멍에를 너무 성급히 벗지 마십시오.


1. 하나님이 목에 씌워 주신 멍에를 너무 성급히 벗지 마십시오. 2. 고난을 만날 때는 비록 슬펐어도 고난과 헤어질 때는 편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이런 쓰라린 고난을 통해 가장 알찬 깨달음을 얻어 이제부터 죄의 해악, 피조물의 허무함,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더 잘 알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4. 어린 자녀에게 쏟던 모든 사랑과 기쁨을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 쏟아 더 큰 유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5. 속사람이 한없이 강건해져 모든 인내에 이르며,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6. 끝으로, 두 분이 눈에 보이는 모든 기쁨에 대해 날마다 죽고 집안에 닥친 이런 죽음에 대해 자주 대화를 함으로써, 때가 되면 두 분에게도 찾아올 변화와 죽음을 미리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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