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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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장 (새번역/개역개정, 자비교회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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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3장] 새번역
1. "세상 사람들은 말하기를 '어떤 남자가 아내를 버릴 때에, 그 여자가 남편에게서 떠나서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면, 그 여자가 본남편에게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느냐? 그렇게 되면, 그 땅이 아주 더러워지지 않느냐?' 한다. 그런데 너는 수많은 남자들과 음행을 하고서도,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려고 하느냐? 나 주의 말이다."
2. "두 눈을 뜨고, 저 벌거숭이 언덕들을 바라보아라. 네가 음행을 하여 더럽히지 않은 곳이 어디에 있느냐? 사막에 숨어서 사람을 기다리다가 물건을 터는 유목민처럼, 너는 길거리마다 앉아서 남자들을 기다렸다. 너는 이렇게 네 음행과 악행으로 이 땅을 더럽혀 놓았다.
3. 그러므로 이른 비가 오지 않고, 늦은 비도 내리지 않는데, 너는 창녀처럼 뻔뻔스러운 얼굴을 하고, 부끄러워하지도 않았다.
4. 지금 너는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오랜 친구'라고 하면서,
5. '하나님은 끝없이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다. 언제까지나 진노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면서, 온갖 악행을 마음껏 저질렀다."
6. 요시야 왕 때에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배신한 이스라엘이 한 일을 보았느냐? 그가 높은 산마다 올라가서 음행을 하였고, 또 푸른 나무가 있는 곳마다 그 밑에서 음행을 하였다.
7. 그래도 나는, 그가 이 모든 음행을 한 다음에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려니,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신실하지 못한 그의 아우 유다까지도 언니의 변절을 보았다.
8. 유다는, 이스라엘이 나를 배신하고 음행을 하다가, 바로 그것 때문에 나에게서 내쫓기는 것과, 이혼장을 쥐고 내쫓기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이 신실하지 못한 아우 유다가 두려운 줄도 모르고, 오히려 자기도 가서 음행을 하였다. 그것을 내가 직접 보았다.
9. 그는 음행하는 것을 가벼운 일로 여겨, 그 땅을 더럽히고, 심지어 돌과 나무를 음란하게 섬겼다.
10. 이런 온갖 음행을 하면서도, 배신한 자매 유다는, 건성으로 나에게 돌아온 척만 하고, 진심으로 돌아오지는 않았다. 나 주의 말이다."
11.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비록 이스라엘이 나를 배신하였다고 하지만, 신실하지 못한 유다보다는 낫다.
12. 너는 북쪽으로 가서, 이 모든 말을 선포하여라. 배신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다시는 노한 얼굴로 너를 대하지 않겠다. 나는 자비로운 하나님이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노를 영원히 품지는 않겠다.
13. 다만, 너는 너의 죄를 깨달아라. 너는 너의 주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서, 푸른 나무마다 찾아 다니며, 그 밑에서 다른 신들에게 너의 몸을 내맡겼으며, 나에게 순종하지 않았다. 너는 이것을 깨달아라. 나 주의 말이다."
14. "나를 배신한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의 보호자다. 내가 성읍마다 한 사람씩, 가문마다 두 사람씩 택하여, 너희를 시온 산으로 데려오겠다.
15. 그 때에 내가 마음에 맞는 목자들을 너희에게 세워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지식과 훈계로 너희를 양육할 것이다.
16. 그 때가 이르러서,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지면, 아무도 다시는 주의 언약궤를 말하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것을 다시는 마음 속에 떠올리지도 않을 것이며, 기억하거나 찾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이 필요도 없을 것이다.
17. 그 때에는 누구나 예루살렘을 주의 보좌라고 부를 것이며, 뭇 민족이 그리로, 예루살렘에 있는 주 앞으로 모일 것이다.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고집대로 살지 않을 것이다.
18. 그 때에는 유다 집안과 이스라엘 집안이 하나가 되어서, 다 같이 북녘 땅에서 나와서, 내가 너희 조상에게 유산으로 준 땅으로 들어갈 것이다."
19. "나는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였다. 내가 너희를 나의 자녀로 삼고, 너희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어서, 뭇 민족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을 받게 하면,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나만을 따르고, 나를 떠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20.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아! 마치 남편에게 정절을 지키지 않은 여인처럼, 너희는 나를 배신하였다. 나 주의 말이다."
21. 애타는 소리가 벌거숭이 언덕에서 들린다. 이스라엘 자손이 울부짖으면서 간구하는 소리다. 그들이 올곧은 길에서 벗어나고, 자기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을 잊었기 때문이다.
22. "너희 변절한 자녀들아, 내가 너희의 변절한 마음을 고쳐 줄 터이니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우리가 지금 주님께 돌아옵니다. 주님만이 주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3. 언덕에서 드리는 이교 제사가 쓸데없고, 산 위에서 드리는 축제의 제사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주 우리의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24. 옛부터 우리 조상이 애써서 얻은 모든 것을, 그 수치스러운 우상이 삼켜 버렸습니다. 우리 조상이 애써 모은 양 떼와 소 떼와 아들과 딸들을 모두 삼켜 버렸습니다.
25.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수치를 요로 깔고, 부끄러움을 이불로 덮겠습니다. 우리 조상이 아득한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주 우리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주 우리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다의 음란과 행악
(렘 3:1)
그들이 말하기를 가령 사람이 그의 아내를 버리므로 그가 그에게서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남편이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크게 더러워지지 아니하겠느냐 하느니라 네가 많은 무리와 1)행음하고서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2)
네 눈을 들어 헐벗은 산을 보라 네가 행음하지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 가에 앉아 사람들을 기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 같아서 음란과 행악으로 이 땅을 더럽혔도다
(렘 3:3)
그러므로 단비가 그쳤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렘 3:4)
네가 이제부터는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는 나의 청년 시절의 2)보호자이시오니
(렘 3:5)
노여움을 한없이 계속하시겠으며 끝까지 품으시겠나이까 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네가 이같이 말하여도 악을 행하여 네 욕심을 이루었느니라 하시니라
배역한 이스라엘과 반역한 유다
(렘 3:6)
○요시야 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배역한 이스라엘이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
(렘 3:7)
그가 이 모든 일들을 행한 후에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게로 돌아오리라 하였으나 아직도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는 그것을 보았느니라
(렘 3:8)
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쫓고 그에게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렘 3:9)
그가 돌과 나무와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렘 3:10)
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의 반역한 자매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 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반역한 유다보다 자신이 더 의로움이 나타났나니 겔16:51
(렘 3: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3)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렘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렘 3:1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하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하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다시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렘 3:17)
그 때에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모든 백성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완악한 대로 그들이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렘 3:18)
그 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그들이 함께 이르리라
이스라엘의 배역
(렘 3:19)
○내가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들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들 중에 아름다운 기업인 이 귀한 땅을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3)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 것이니라 하였노라 네가
(렘 3:20)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의 남편을 속이고 떠나감 같이 너희가 확실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21)
소리가 헐벗은 산 위에서 들리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애곡하며 간구하는 것이라 그들이 그들의 길을 굽게 하며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렸음이로다
(렘 3:22)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하시니라
진실한 회개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렘 3:23)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것은 참으로 헛된 일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렘 3:24)
부끄러운 그것이 우리가 청년의 때로부터 우리 조상들의 산업인 양 떼와 소 떼와 아들들과 딸들을 삼켰사온즉 호9:10
(렘 3:25)
우리는 수치 중에 눕겠고 우리의 치욕이 우리를 덮을 것이니 이는 우리와 우리 조상들이 청년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8월 25일 “프리드리히 니체,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 오늘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가 사망한 날입니다. 1900년 8월 25일, 55세의 니체는 여동생 엘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던 중 바이마르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천주교 신부를 비롯한 조문객들을 들이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쓸데없는 위로를 거절한 니체는 죽는 순간까지 정직한 이교도로 남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염세적인 철학자였던 그 역시 보통 사람처럼 살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습니다. 니체는 “그러나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이라는 말을 남기고는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기독교는 대부분의 고대와 현대 철 학에 맞서 이성은 실재의 위가 아닌 실재 그 자체나 사변적인 이성에 밀착한다는 니체의 주장에 동의할 수 있을 뿐이다. 철학자들이 사실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하는 일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언제나 우선해야 한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복음의 주장이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우리의 가정을 혼란에 빠뜨리고 재설정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진정한 놀이가 있는 니체의 애정은 기본적으로 불교적인 ‘동일한 것의 영원 회귀’에 대한 그의 긍정으로 전복된다. 각 순환 주기에는 나름의 힘이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하나의 반복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순례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행하실 ‘새 일’, 과거와 연속성을 지니고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어떤 것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게 한다.[Michael Horton, The Christian Faith, 이용중 역, 『언약적 관점에서 본 개혁주의 조직신학』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2), 81.] 루터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니체는 시인이자 음악가, 철학가였습니다. 그는 기독교를 비판하며, 바울을 적그리스도와 간질병 환자로 취급했습니다. 바울이 기독교를 제도적으로 바꾸어버렸다고 믿었기 때문이...
You who dwell in our poor and shabby human life, lifting it now and then above the dominance of animal passion and greed, allowing it to shine with the borrowed lights of love and joy and peace, and making it a mirror of the beauties of a world unseen, grant that my part in the world's life today may not be to obscure the splendor of Your presence but rather to make it more plainly visible to the eyes of my fellow men. Let me stand today: for whatever is pure and true and just and good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education and true learning for the redemption of daily business from the blight of self-seeking for the rights of the weak and the oppressed for industrial co-operation and mutual help for the conservation of the rich traditions of the past for the recognition of new workings of Your Spirit in the minds of the men of my own time for the hope of yet more glorious days to come. Today, Lord-- let me put right before interest let me put others before self let me put ...
하나님 나의 이 마음을 받아 주소서 나의 평생의 소원을 들어 주소서 가난함을 나의 부(富)로 삼게 하고 낮아짐을 내 명예(名譽)로 섬기는 것을 즐거워하며 고난 중에 주(主)를 높이게 하고 잠잠히 행동케 하며 나의 죄악 중에 항상 십자가 보게 하소서 그 은혜로 매일 살게 하소서 1.전능하신 여호와여 나는 순례자이니 내가 연약할지라도 주는 강하옵니다 하늘 떡을 하늘 떡을 먹여 주시옵소서 먹여 주시옵소서 2.수정 같은 생명수로 마시게 하옵시며 불기둥과 구름 기둥 나를 인도하소서 나의 주여 나의 주여 힘과 방패 되소서 힘과 방패 되소서 3.요단강을 건널 때에 겁이 없게 하시고 저기 뵈는 가나안 땅 편히 닿게 하소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주께 찬양하리라 주께 찬양하리라 1.그 이름 비길 데가 어디 있나 잴 수도 없고 셀 수도 없는 귀하신 이름 놀라우신 이름 참되신 이름 우리 주 예수 *주 예수 이름 내가 생각할 때 내 마음 속에 기쁨 넘치네 우리의 소망 구원 되시는 주 그 이름 비길 데 어디 있나 2.비탄에 빠진 가련한 영혼이 슬픔의 안개 걷어 치우고 즐거이 새 생명 새 힘을 얻어 쓰라린 상처 아물었도다 3.이 세상 모든 것이 없어져도 그 이름 오늘 더욱 빛나리 내일도 영원토록 증거되며 찬란한 빛을 더욱 발하리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즐거이 부르며 기뻐 기뻐하시리라 1.주의 신실한 사랑이 얼마나 복된지 주 날개 그늘 아래로 사람들 피하네 2.저희는 주의 집에서 풍족할 것이라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게 하시네 3.생명샘이신 여호와 주께로 갑니다 주의 영광의 빛으로 광명을 보겠네 4.주를 아는 자들에게 주 인자하심을 맘 정직한 자들에게 주의 의 베푸소서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너무 아픈데 내가 노래할 수 있는 건 예수님 때문에 살아있는 것보다 죽음이 아름다울 만큼 지쳐도 일어설 수 있는 건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그 사랑 때문에 날 위해 죽으신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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