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12-16 (2015년 7월 21일 화요 설교)


[파일:1]

사사기4:12-16 


[개역개정]
12.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
13.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 병거 구백 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로셋학고임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15.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16.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

[새번역]
12. 시스라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으로 올라갔다는 소식을 전하여 듣고,
13. 그의 전 병력 곧 구백 대의 철 병거와 그가 거느린 온 군대를 이방인의 땅 하로셋에서 기손 강 가로 불러모았다.
14.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자, 가십시오. 오늘이 바로 주님께서 시스라를 장군님의 손에 넘겨 주신 날입니다. 주님께서 친히 그대 앞에 서서 싸우러 나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바락은 만 명의 병력을 이끌고, 다볼 산에서 쳐내려갔다.
15. 주님께서 시스라와 그가 거느린 모든 철 병거와 온 군대를 바락 앞에서 칼날에 패하게 하시니,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서 뛰어 도망쳤다.

16. 바락은 그 병거들과 군대를 이방인의 땅 하로셋에까지 뒤쫓았다. 시스라의 온 군대는 칼날에 쓰러져, 한 사람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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