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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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5편 (새번역/개역개정, 자비교회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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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5편] 새번역
1. 나의 임금님이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하렵니다.
2. 내가 날마다 주님을 송축하며, 영원토록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렵니다.
3. 주님은 위대하시니, 그지없이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다.
4. 주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대대로 칭송하고, 주님의 위대한 행적을 세세에 선포하렵니다.
5. 주님의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내가 가슴 깊이 새기렵니다.
6. 사람들은 주님의 두려운 권능을 말하며, 나는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렵니다.
7. 사람들은 한량없는 주님의 은혜를 기념하면서, 주님의 의를 노래할 것입니다.
8. 주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다.
9. 주님은 모든 만물을 은혜로 맞아 주시며, 지으신 모든 피조물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10. 주님, 주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이 주님께 감사 찬송을 드리며, 주님의 성도들이 주님을 찬송합니다.
11. 성도들이 주님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님의 위대하신 행적을 말하는 것은,
12. 주님의 위대하신 위엄과, 주님의 나라의 찬란한 영광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함입니다.
13.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며, 주님의 다스리심은 영원무궁 합니다. (주님이 하시는 말씀은 모두 다 진실하고, 그 모든 업적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14. 주님은 넘어지는 사람은 누구든지 붙들어 주시며, 짓눌린 사람은 누구든지 일으켜 세우신다.
15. 만물이 모두 주님만을 바라보며 기다리니, 주님께서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거리를 주신다.
16. 주님께서는 손을 펴시어서, 살아 있는 피조물의 온갖 소원을 만족스럽게 이루어 주십니다.
17.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18.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19.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20.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21.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여라.
다윗의 찬송시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145:3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시]145:4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145:5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시]145:6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시]145:7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시]145:8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시]145:9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시]145:10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시]145:11 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시]145:12 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시]145: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시]145:14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시]145:15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시]145:16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시]145:17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시]145: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145: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시]145:20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시]145:21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8월 25일 “프리드리히 니체,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 오늘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가 사망한 날입니다. 1900년 8월 25일, 55세의 니체는 여동생 엘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던 중 바이마르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천주교 신부를 비롯한 조문객들을 들이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쓸데없는 위로를 거절한 니체는 죽는 순간까지 정직한 이교도로 남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염세적인 철학자였던 그 역시 보통 사람처럼 살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습니다. 니체는 “그러나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이라는 말을 남기고는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기독교는 대부분의 고대와 현대 철 학에 맞서 이성은 실재의 위가 아닌 실재 그 자체나 사변적인 이성에 밀착한다는 니체의 주장에 동의할 수 있을 뿐이다. 철학자들이 사실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하는 일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언제나 우선해야 한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복음의 주장이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우리의 가정을 혼란에 빠뜨리고 재설정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진정한 놀이가 있는 니체의 애정은 기본적으로 불교적인 ‘동일한 것의 영원 회귀’에 대한 그의 긍정으로 전복된다. 각 순환 주기에는 나름의 힘이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하나의 반복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순례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행하실 ‘새 일’, 과거와 연속성을 지니고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어떤 것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게 한다.[Michael Horton, The Christian Faith, 이용중 역, 『언약적 관점에서 본 개혁주의 조직신학』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2), 81.] 루터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니체는 시인이자 음악가, 철학가였습니다. 그는 기독교를 비판하며, 바울을 적그리스도와 간질병 환자로 취급했습니다. 바울이 기독교를 제도적으로 바꾸어버렸다고 믿었기 때문이...
You who dwell in our poor and shabby human life, lifting it now and then above the dominance of animal passion and greed, allowing it to shine with the borrowed lights of love and joy and peace, and making it a mirror of the beauties of a world unseen, grant that my part in the world's life today may not be to obscure the splendor of Your presence but rather to make it more plainly visible to the eyes of my fellow men. Let me stand today: for whatever is pure and true and just and good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education and true learning for the redemption of daily business from the blight of self-seeking for the rights of the weak and the oppressed for industrial co-operation and mutual help for the conservation of the rich traditions of the past for the recognition of new workings of Your Spirit in the minds of the men of my own time for the hope of yet more glorious days to come. Today, Lord-- let me put right before interest let me put others before self let me put ...
서 죽어서, 6. 모압 땅 벳브올 맞은쪽에 있는 골짜기에 묻혔는데, 오늘날까지 그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7.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스무 살이었으나, 그의 눈은 빛을 잃지 않았고, 기력은 정정하였다. 8.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평원에서 모세의 죽음을 애도하는 기간이 끝날 때까지, 모세를 생각하며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다.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에게 지혜의 영이 넘쳤다.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잘 듣고 그를 따랐다. 10. 그 뒤에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나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모세와 말씀하셨다. 11. 주님께서는 그를 이집트의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보내셔서, 놀라운 기적과 기이한 일을 하게 하셨다. 12. 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모세가 한 것처럼, 큰 권능을 보이면서 놀라운 일을 한 사람은 다시 없다. 모세의 죽음 [신]34:1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신]34:2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신]34:3 네겝과 종려나무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신]34: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신]34: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신]34:6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신]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신]34: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는 기간이 끝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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