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후원[donation] KEB 하나은행[HANA] 585-910091-32207 ㄱㅈㅇ
시편 144편 (새번역/개역개정, 자비교회 성경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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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한 기도
다윗의 시
1나의 반석이신 주님을
내가 찬송하련다.
주님은 내 손을 훈련시켜
전쟁에 익숙하게 하셨고,
내 손가락을 단련시켜
전투에도 익숙하게 하셨다.
2주님은 나의 18:2와 삼하 22:2를 따름. 히, ‘변함없는 사랑’반석, 나의 요새,
나의 산성, 나의 구원자,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히브리어 사본들과 시리아어역과 아퀼라역과 제롬역을 따름. 마소라 본문에는 ‘내 백성을’뭇 백성을
나의 발 아래에 굴복하게 하신다.
3주님,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렇게 생각하여 주십니까?
인생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하여 주십니까?
4사람은 한낱 숨결과 같고,
그의 일생은
사라지는 그림자와 같습니다.
5주님, 하늘을 낮게 드리우시고,
내려오시며,
산들을 만지시어
산마다 연기를 뿜어 내게 하십시오.
6번개를 번쩍여서
원수들을 흩으시고,
화살을 쏘셔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려 주십시오.
7높은 곳에서 주님의 손을 내미셔서
거센 물결에서 나를 끌어내시고,
외적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8그들의 입은 헛된 것을 말하며,
그들이 맹세하는 오른손은
거짓으로 속이는 손입니다.
9하나님,
내가 하나님께
새 노래를 불러 드리며,
열 줄 거문고를 타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10왕들에게 승리를 안겨 주신 주님,
주님의 종 다윗을
무서운 칼에서 건져 주신 주님,
11외적의 손에서 나를 끌어내셔서
건져 주십시오.
그들의 입은 헛된 것을 말하며,
그들이 맹세하는 오른손은
거짓으로 속이는 손입니다.
12우리의 아들들은 어릴 때부터
나무처럼 튼튼하게 잘 자라고,
우리의 딸들은
궁전 모퉁이를 장식한
우아한 돌기둥처럼 잘 다듬어지고,
13우리의 곳간에는
온갖 곡식이 가득하고,
우리가 기르는 양 떼는
넓은 들판에서
수천 배, 수만 배나 늘어나며,
14우리가 먹이는 소들은 칠십인역과 아퀼라역과 심마쿠스역과 불가타를 따름. 히,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고’, 곧 새끼를 배서 몸이 무거운 것을 말하거나, 살이 쪄서 몸이 무거운 것을 말함살이 찌고,
또는 ‘뚫리는 일도 없고’낙태하는 일도 없고,
또는 ‘(포로로) 잡혀가는 일도 없고’잃어버리는 일도 없으며,
우리의 거리에는
울부짖는 소리가 전혀 없을 것이다.
15이와 같은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다.
주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다.
다윗의 시
[시]144:1 나의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전쟁하게 하시는도다
[시]144: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시]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시]144:4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
[시]144:5 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를 내게 하소서
[시]144:6 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며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시]144:7 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시]144:8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의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시]144:9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144:10 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그의 종 다윗을 그 해하려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시]144:11 이방인의 손에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그들의 입은 거짓을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시]144:12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들과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양식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잇돌들과 같으며
[시]144:13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시]144:14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노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진대
[시]144:15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8월 25일 “프리드리히 니체,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 오늘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가 사망한 날입니다. 1900년 8월 25일, 55세의 니체는 여동생 엘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던 중 바이마르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천주교 신부를 비롯한 조문객들을 들이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쓸데없는 위로를 거절한 니체는 죽는 순간까지 정직한 이교도로 남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염세적인 철학자였던 그 역시 보통 사람처럼 살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습니다. 니체는 “그러나 그래도 다시 한 번(Aber noch einmal)”이라는 말을 남기고는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기독교는 대부분의 고대와 현대 철 학에 맞서 이성은 실재의 위가 아닌 실재 그 자체나 사변적인 이성에 밀착한다는 니체의 주장에 동의할 수 있을 뿐이다. 철학자들이 사실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하는 일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 언제나 우선해야 한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복음의 주장이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우리의 가정을 혼란에 빠뜨리고 재설정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진정한 놀이가 있는 니체의 애정은 기본적으로 불교적인 ‘동일한 것의 영원 회귀’에 대한 그의 긍정으로 전복된다. 각 순환 주기에는 나름의 힘이 있지만 그것은 언제나 하나의 반복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순례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행하실 ‘새 일’, 과거와 연속성을 지니고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어떤 것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게 한다.[Michael Horton, The Christian Faith, 이용중 역, 『언약적 관점에서 본 개혁주의 조직신학』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2), 81.] 루터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니체는 시인이자 음악가, 철학가였습니다. 그는 기독교를 비판하며, 바울을 적그리스도와 간질병 환자로 취급했습니다. 바울이 기독교를 제도적으로 바꾸어버렸다고 믿었기 때문이...
You who dwell in our poor and shabby human life, lifting it now and then above the dominance of animal passion and greed, allowing it to shine with the borrowed lights of love and joy and peace, and making it a mirror of the beauties of a world unseen, grant that my part in the world's life today may not be to obscure the splendor of Your presence but rather to make it more plainly visible to the eyes of my fellow men. Let me stand today: for whatever is pure and true and just and good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nd education and true learning for the redemption of daily business from the blight of self-seeking for the rights of the weak and the oppressed for industrial co-operation and mutual help for the conservation of the rich traditions of the past for the recognition of new workings of Your Spirit in the minds of the men of my own time for the hope of yet more glorious days to come. Today, Lord-- let me put right before interest let me put others before self let me put ...
서 죽어서, 6. 모압 땅 벳브올 맞은쪽에 있는 골짜기에 묻혔는데, 오늘날까지 그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7.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스무 살이었으나, 그의 눈은 빛을 잃지 않았고, 기력은 정정하였다. 8. 이스라엘 백성은, 모압 평원에서 모세의 죽음을 애도하는 기간이 끝날 때까지, 모세를 생각하며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다.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에게 지혜의 영이 넘쳤다.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잘 듣고 그를 따랐다. 10. 그 뒤에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나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모세와 말씀하셨다. 11. 주님께서는 그를 이집트의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보내셔서, 놀라운 기적과 기이한 일을 하게 하셨다. 12. 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모세가 한 것처럼, 큰 권능을 보이면서 놀라운 일을 한 사람은 다시 없다. 모세의 죽음 [신]34:1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 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 [신]34:2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신]34:3 네겝과 종려나무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신]34: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내가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매 [신]34: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신]34:6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의 묻힌 곳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신]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신]34: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는 기간이 끝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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