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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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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3:40 ○ 우리의 모든 행위를 스스로 살펴보고, 이제 주께로 돌아가자. 3:41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의 두 손을 높이 들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자. 3:42 “주여! 우리가 주를 거슬러 죄를 짓고 주님을 배반하였으므로,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3:43 주께서는 크게 진노하셨고, 우리를 뒤쫓아 오셔서 우리를 살육하시되, 아무런 인정도 베풀지 아니하시고 사정없이 죽이셨습니다. 3:44 그때에 주께서는 빽빽한 구름으로 스스로를 칭칭 두르셔서, 우리의 모든 기도가 주님께 도달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3:45 그리하여 주께서는 온 세상 만민 가운데서 우리를 쓰레기와 찌꺼기로 만드셨으므로, 3:46 우리의 모든 원수들을 우리를 집어삼키려고 우리를 향해 한껏 입을 벌렸습니다. 3:47 그러므로 지금 우리에게는 오직 공포와 함정과 파괴와 파멸만이 물밀듯 밀려올 뿐입니다.” 3:48 ○ 아, 슬프다! 처녀 내 백성이 망하였으므로, 내 두 눈에서는 눈물이 시내처럼 줄줄 흘러내리는구나. 3:49 내 눈에서 눈물이 잠시도 그치지 아니하고 하염없이 쏟아지는구나. 3:50 이제...

11월 26일 시편 124편 [팀 켈러의 묵상-예수의 노래들]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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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4편 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7 우리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언약 시인은 네 차례나(1, 2, 6, 8절) '주님', 곧 은혜로 우리와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을 찾습니다. 현대인들로서는 낯설기 짝이 없는 이 호칭은 그분의 사랑이 끝없는 헌신을 통해 레이더처럼 자동으로 우리를 추적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늘 우리 편이십니다(1-2절). 죄는 더 이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정죄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은 항상 자녀들과 함께하십니다.(롬 8:1, 34-35). 따라서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도…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 8:35, 39). 하늘과 땅을 만드신(그리스도를 통해) 분이 우리의 도움이시므로 두려워할 게 없습니다(8절). 누가 감히 우리에게 맞서겠습니까?(롬 8:31). Prayer 주님은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독생자는 우리를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옥이 달려들어 온 힘을 다해 물고 늘어진다 해도 주님이 약속을 지키는 것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나도 주님처럼 신실하게 도와주십시오. "내 뜻을 가져가 주님 몫으로 삼아 주십시오. 이제는 내 것이 아닙니다. 내 전부를 받아 주십시오. 영원토록 오로지 주님만을 위해 살겠습니다...

전도서 12장 설교(2) 육체가 본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분을 기억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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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1.  젊은 시절에 너는 네 창조자를 기억하여라. 고통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인생에 낙이 없다”고 할 때가 오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비 온 후에 다시 먹구름이 끼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3.  그때가 되면 집 지키다가 손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엎어지고 이가 몇 개 안 남아 씹지 못하고 눈이 침침해져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게 없어진다. 4.  또 거리로 나가는 문들이 닫히고 곡식 가는 소리가 어렴풋해지고 새 소리에 일어나며 노래하는 모든 딸들이 조용하게 될 것이다. 또 거리의 문들이 닫히고 맷돌 소리가 낮아질 것이며 5.  또 높은 곳을 두려워하게 되고 길에 나다니기조차 무서워하며 머리 위에는 허옇게 꽃이 피고 메뚜기도 짐이 되며 욕망이 더는 일어나지 않을 그때, 그때가 되면 사람은 자신의 영원한 고향으로 가고 조문객들이 슬퍼하며 거리를 다니는 것이다. 6.  그분을 기억하여라. 은줄이 끊어지기 전에, 금 대접이 부서지기 전에, 물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기 전에, 우물가의 도르래가 부서지기 전에, 7.  육체가 본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분을 기억하여라. 8.  전도자가 말한다. “허무하고 허무하다. 모든 것이 허무하다!” 9.  전도자는 지혜로울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지식을 가르쳤으며 묵상하고 연구해 많은 잠언을 정리했다. 10.  전도자가 연구해 합당한 말들을 찾아냈으니 그가 기록한 것은 올바른 것이고 진리의 말씀이다. 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선생들이 단단히 박은 못과 같다. 이 모두가 한 목자에게서 받은 것이다. 12.  내 아들아, 이것들 외에도 더 훈계를 받도록 하여라. 책은 아무리 많이 써도 끝이 없고 연구를 많이 하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한다. 13.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

찬양: 주여 우리 무리를 [주의 구원하심을 널리 알게 하시니 천하만국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 God, be merciful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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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여 우리 무리를 자비하게 여기사 크신 복을 주시고 주의 얼굴 뵈소서 2.주의 구원하심을 널리 알게 하시니 천하만국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 3.주가 다스리시고 바른 심판 하시니 나라들이 즐기며 기쁜 노래합니다 4.땅에 나는 모든 것 주의 크신 은혜니 천하만국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 5.하나님이 우리게 복을 내려주시니 땅의 모든 만물이 주를 경외합니다 아멘 3:21 그러할지라도 다시금 마음속 깊이 곰곰 생각해보면, 도리어 소망이 생겨나는 것은, 3:22 우리를 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과 자비가 영원토록 다함이 없기에, 우리가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3:23 진실로 이 사실이 아침마다 새록새록 새로운 것은 정녕 우리를 향한 주님의 신실하심이 크고도 크기 때문입니다. 3:24 그러므로 내 영혼이 주를 향해 외치기를 “주님은 나의 유산이시니, 내가 오직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도다. 3:25 ○ 진실로 그렇다. 누구든지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이나 주님을 찾는 사람에게 주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3:26 그러므로 사람은 주님의 구원을 기대하고 그 구원의 손길을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다. 3:27 또 사람은 젊은 시절에 고난의 멍에를 짊어지는 것이 좋으니, 3:28 그것은 주께서 그 멍에를 얹어 놓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어진 멍에를 그저 홀로 묵묵히 짊어져야 한다. 3:29 입이 땅의 흙먼지에 닳을 정도로 그렇게 바짝 꿇어 엎드려, 주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복하라. 그러면 혹 절망 가운데서 소망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3:30 또 자신을 때리려는 사람에게 뺨을 대주고, 자신을 향해 욕을 하거든 기꺼이 들어라. 3:31 그러면 주께서 우리의 그런 모습을 보시고, 우리를 영영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3:32 주께서 우리를 그토록 슬프게 하실지라도, 그분은 마침내 우리에게 자비를 보여주시리니, 그분의 풍성한 자비하심에 따라 정녕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실 것이다. 3:33 그것은 사람을 고생시키고 사람에게 괴로움을 안겨주는 것이 주님의 본래 마음이 아니시기 때...

11월 25일 시편 123편 [팀 켈러의 묵상-예수의 노래들]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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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23편 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리이다.  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초점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멸시를 받으며 아픔을 느낍니다(3-4절). 어떻게 하면 세상의 관점에 휩쓸리지도, 원한을 품거나 위축되지도 않을 수 있을까요? 눈을 들어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1절). '한 번 쳐다보는' 정도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꾸준히 성찰하고 경배하는 마음으로(1,2절) 갈망과 기대가 가득한 눈길을 보내야 합니다(마 6:23, 수 7:21 참조). 시인은 기도하는 가운데 온 관심과 마음의 갈망을 하나님에 집중했습니다(2절). 사소한 몸짓 하나하나에 숨은 상전의 뜻을 읽어 내고 반응하도록 훈련받은 종처럼 행동했습니다(2절). 다시 말해, 정신을 산란하게 하는 모든 요인들을 이겨 내고, 체험적으로 하나님을 알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섬기는 일을 삶 전체를 통틀어 으뜸가는 과제로 삼았습니다. 주님이 자비를 보여 주시기까지, 날마다 이 시편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Prayer '주의력 결핍 장애'(attention deficit disorder)를 앓는 사회에 사는 것만 같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꼬리를 물고 시야에 들어왔다 사라집니다. 오 주님,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루 종일 주님을 마음에 품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면서 오래도록 갈망하는 시선을 주님께 두게 도와주십시오. 아멘.

전도서 12장 설교/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하나님께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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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제12장 1.  젊은 시절에 너는 네 창조자를 기억하여라. 고통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인생에 낙이 없다”고 할 때가 오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비 온 후에 다시 먹구름이 끼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3.  그때가 되면 집 지키다가 손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엎어지고 이가 몇 개 안 남아 씹지 못하고 눈이 침침해져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게 없어진다. 4.  또 거리로 나가는 문들이 닫히고 곡식 가는 소리가 어렴풋해지고 새 소리에 일어나며 노래하는 모든 딸들이 조용하게 될 것이다. 또 거리의 문들이 닫히고 맷돌 소리가 낮아질 것이며 5.  또 높은 곳을 두려워하게 되고 길에 나다니기조차 무서워하며 머리 위에는 허옇게 꽃이 피고 메뚜기도 짐이 되며 욕망이 더는 일어나지 않을 그때, 그때가 되면 사람은 자신의 영원한 고향으로 가고 조문객들이 슬퍼하며 거리를 다니는 것이다. 6.  그분을 기억하여라. 은줄이 끊어지기 전에, 금 대접이 부서지기 전에, 물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어지기 전에, 우물가의 도르래가 부서지기 전에, 7.  육체가 본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영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그분을 기억하여라. 8.  전도자가 말한다. “허무하고 허무하다. 모든 것이 허무하다!” 모든 일의 결론 9.  전도자는 지혜로울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지식을 가르쳤으며 묵상하고 연구해 많은 잠언을 정리했다. 10.  전도자가 연구해 합당한 말들을 찾아냈으니 그가 기록한 것은 올바른 것이고 진리의 말씀이다. 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선생들이 단단히 박은 못과 같다. 이 모두가 한 목자에게서 받은 것이다. 12.  내 아들아, 이것들 외에도 더 훈계를 받도록 하여라. 책은 아무리 많이 써도 끝이 없고 연구를 많이 하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한다. 13.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152문 설교 / 모든 죄는, 가장 작은 죄라도 하나님의 주권과 선하심과 거룩하심을 거스르고, 그분의 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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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문: 모든 죄가 하나님의 손에서 받아 마땅한 것은 무엇입니까? 답: 모든 죄는, 가장 작은 죄라도 하나님의 주권과 선하심과 거룩하심을 거스르고, 그분의 의로운 법을 거스르는 것이므로, 이생에서와 내세에서 그분의 진노와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모든 죄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가 아니면 사함 받을 수 없습니다. Q152: What doth every sin deserve at the hands of God? A152: Every sin, even the least, being against the sovereignty,[1] goodness,[2] and holiness of God,[3] and against his righteous law,[4] deserveth his wrath and curse,[5] both in this life,[6] and that which is to come;[7] and cannot be expiated but by the blood of Christ.[8] 1. James 2:10-11 2. Exod. 20:1-2 3. Hab. 1:13; Lev. 10:3; 11:44-45 4. I John 3:4; Rom. 7:12 5. Eph. 5:6; Gal. 3:10 6. Lam. 3:39; Deut. 28:15-68 7. Matt. 25:41 8. Heb. 9:22; I Peter 1:18-19 약2:10-11 [개역개정] 10.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11.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NIV] 10. For whoever keeps the whole law and yet stumbles at just one point is guilty of breaking all of it. 11. For he who said, "Do not commit adultery," als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