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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성경공부(요한복음), 온라인 독서 모임(영적 침체)

  성경공부는 화요일 오전 10시, 독서모임은 토요일 오전 7시 30분입니다. 참여하실 분은 줌(zoom)을 이용해 주십시오.  https://us06web.zoom.us/j/9023540308?.. . 회의 ID: 902 354 0308/암호: 111111 인도: 자비교회 김지용 목사

2025년 한가위 가정 예배 매뉴얼 / 추석 가정 경건회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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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날에 문안드립니다. 내일은 함께 요한복음을 읽고 나누는 날입니다. 요한복음 6장을 다룰 예정입니다. 2025년 9월 2일 오전 10시에 줌(zoom)에서 뵙겠습니다. https://us06web.zoom.us/j/9023540308?pwd=JSdaM9nRsQWNcO978njV9UWJvTUIvy.1 회의 ID: 902 354 0308/암호: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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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첫날에 문안드립니다. 내일은 함께 요한복음을 읽고 나누는 날입니다. 요한복음 6장을 다룰 예정입니다. 2025년 9월 2일 오전 10시에 줌(zoom)에서 뵙겠습니다. https://us06web.zoom.us/j/9023540308?pwd=JSdaM9nRsQWNcO978njV9UWJvTUIvy.1 회의 ID: 902 354 0308/암호: 111111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 3:30 ) -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관점에서 요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에 그 답이 있다는 점을 말해왔다. 단순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거나 선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와 연합하여 그의 충만한 데서 받는 것이다. 한 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은혜 위에 은혜를 받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살며 주 안에서 사는 것이다. 우리는 다 이렇게 살아야 한다. 우리가 그렇게 살기만 하면 모든 상황이 완전히 바뀌고 달라질 것이다. 교회도 지금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능력과 활기에 넘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면 무언가 박탈당하는 듯한 인상을 줄 때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이 교회 밖에 머무는 것이요, 기독교가 협소하고 옹졸하며 갑갑하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 삶의 영광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마땅히 받아야 할 하나님의 충만함을 받지 못하고 은혜 위에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걸인처럼 살고 있고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충만함을 받지 못하는 중요한 원인은 자아만큼 번번히 충만함을 앗아가는 것이 없다.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내가 쇠하지 않는 한 그가 내 삶에서 흥하실 가능성은 없으며, 내가 그의 충만함을 받을 가능성 또한 없다. 현대 많은 그리스도인의 비극은 중생하는 순간 전부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항상 “부족한 것이 없다”고 했던 라오디게아 교인들의 상태가 그랬다. 자신들의 “곤고한 것...

내일은 8월의 마지막 날이자, 복된 주일입니다. 함께 예배합시다. 마가복음 강해와 성찬식, 공동 식사, 주일 오후 성경공부와 삶 나눔에 초대합니다. 2025년 8월 31일 자비교회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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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8월의 마지막 날이자, 복된 주일입니다. 함께 예배합시다. 마가복음 강해와 성찬식, 공동 식사, 주일 오후 성경공부와 삶 나눔에 초대합니다.

온라인 독서모임에 초대합니다.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30분

  온라인 독서모임에 초대합니다. 내일,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아침 7시 30분입니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 15장 '함정과 낭만(The pitfalls and the romance)'을 읽고 나누려 합니다. 온라인 독서 모임에 참여하실 분은 줌(zoom)을 이용해 주십시오.   https://us06web.zoom.us/j/9023540308?pwd=JSdaM9nRsQWNcO978njV9UWJvTUIvy.1 회의 ID: 902 354 0308/암호: 111111 15. 함정과 낭만 ​ ​ 아직도 언급해야 할 문제가 몇 가지 남아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같은 설교를 반복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설교자가 같은 설교를 또 한다는 데 놀라는 그리스도인들도 없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거의 죄라고까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여기에서 설교를 반복한다는 것은 똑같은 설교를 똑같은 교회에서 똑같은 사람들에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휴가 때나 특별한 절기에 다른 교회에 초청받았을 경우 자신의 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또 하는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설교를 한 교회에서 반복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저 보기가 부끄러워서라도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어떤 반주자는 자신이 반주자로 일하는 동안 '발람과 그의 당나귀'라는 그 교회 목사님의 유명한 설교를 일곱 번이나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은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암송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일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미국의 한 유명한 설교자는 필라델피아에서 사역하는 내내 똑같은 설교를 해마다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온 교인이 다 아는 사실로서, 그들은 그 설교를 다시 듣게 되기를 고대하곤 했습니다. 그것이 교인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일이었다는 것은 저도 압니다. 사람들이 해마다 같은 설교를 해 달라고 요청했...